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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라우마 케어 앱 - 마음새싹

트라우마 케어를 위해 태어난, 부드러운 셀프케어 앱

트라우마 케어를 혼자서 할 수 있다니, 정말일까요?

‘트라우마 케어 앱 - 마음새싹’의 기능과 사용감을 소개합니다

이 앱은 어떤 사람을 위한 앱인가요?

‘트라우마 케어 앱 - 마음새싹’은 일상 속 트라우마 증상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이 하루하루를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셀프케어 앱입니다.

앱을 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경험을 소중히 여기는 서비스입니다.

필자가 직접 사용하며 느낀 특징

  • 배경 애니메이션 등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가 있어, 사용할수록 이 앱 자체가 안심할 수 있는 공간처럼 느껴졌습니다
  • 광고가 표시되지 않아, 갑작스러운 광고 내용에 놀라거나 불안해질 필요가 없습니다
  • 플래시백으로 머리가 하얘져 글을 읽기 힘든 상태에서도, 이미지와 애니메이션의 안내 덕분에 셀프케어를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

부드러움을 느꼈던 포인트

힘들 때는 증상을 잠시 가라앉혀 주고, 여유가 있을 때는 회복을 도와주는 등 컨디션과 단계에 따라 사용 방식을 달리할 수 있는 점에서 이 앱의 다정함이 느껴졌습니다.

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, 앱을 열기만 해도 충분합니다. 그런 선택을 부정하지 않는 설계가 큰 안도감을 줍니다.

트라우마 회복 부드러운 UI 셀프케어 안심 설계

‘조금 궁금하다’고 느껴졌다면, 부담 없는 속도로 한 번 사용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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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을 쓴 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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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치카와 렌콘

C-PTSD·해리성 장애를 겪고 있는 학대 생존자. 라이터이자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